"성령의 공동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안녕하세요. 다운 선생님들..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이 12제자들을 선택하시고 이스라엘의 각처로 떠나보내며 "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깉도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아가페 안에서 보면 여러분들을 학생 때 훈련시켜 평생순장으로 세우시고 , 지금은 병원으로... 사회로...파송하여 어미의 마음으로 아비의 마음으로 잘 살고 있는지 힘들어 하지는 않는지 기도하며 지켜 보고 있답니다. '사영리"의 맨 뒷장에 보면, 히브리서 10장 25절의 말씀으로 "모이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라" 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아궁이에 여러 개의 나무 토막을 넣으면 불이 잘 타지만 하나씩 따로 떼어놓으면 불은 곧 꺼지고 맙니다. 전도서 4장 12절에두 "한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졸업 후 세상에 나가면 혼자서 영성, 의료기술, 인간관계 모든 것을 혼자 해내기 때문에 금방 지치고 힘이 듭니다. 그리고 학생때 발견했던 비젼과 삶의 이유들을 놓치고 하루하루 생존하기에 급급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번 여름 아가페 다운 수련회에서는 많이 놓치고 살았던 부부들을 회복히키고, 하나님이 이시대에 우리 아가페 안에 주시는 많은 도전들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바랍니다, 그냥 안일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모험과 목적이 있고 정말 가치 있는 삶에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아가페인들을 예수님의 지상명령성취를 위하여 훈련된 의료 공동체(의사, 간호사, 약사, 한의사 등등)로 불러주셨습니다. 30년 전 김준곤 목사님이 주셨던 비젼, 의료인들이 세계곳곳으로 나가 세계복음화를 이루고, 또 선교병원과 의과대학을 만들어 외국인들을 의료인으로 키우고 순장으로 훈련시켜 다시 파송하는 꿈을 주셨는데, 정말 놀랍게 30년동안 기도했던 것들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가페에게 포항 선린 병원을 선교기지 병원으로 주셨고, 의과대학이 만들어지는 일이 진행되어지고 있고, 서울에서도 아가페 신당의원과 다운 약국을 세우셨고, 오래전부터 사역하였던 파키스탄 선한사마리아 병원도 더 큰 규모로 파키스탄에 영향력을 주고있고, 캄보디아, 필리핀, 동아시아, 라오스 등 각 나라에서 아가페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병원마다 아가페인들이 기도모임을 시작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갈수록 하나님이 우리 아가페에 가진 계획이 선명해지고 구체화 되어 가며 더 많은 추수할 일꾼들을 찾고 계십니다. "성령의 공동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이번 여름 다운 수련회에사 하나님이 아가페를 어떻게 사랑하시고 사용하고 계시는지 깨닫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 아가페 다운 수련회의 소식을 위한 카페가 생겼습니다. 아가페 다운수련회 카페: http://cafe.daum.net/daun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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