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라던 날 필리핀의 태풍때문에 조금 연착이 되었지만 무사히 한국에 왔습니다. 오자마자 병원에 돌아와서 환자에 대해 주치의에게 보고를 받고 다음날 수술을 준비해야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2일째 건강하고 수술실에서 졸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와 김우경자매와 두명의 학생모두 지체들의 기도덕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쉼이였고 즐거움이였습니다. 7번째 단기선교가 평생의 여행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출국하기전 후배 순장님들의 선교에 대한 열정를 느끼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같이 기도하고 같이 모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