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평소 제인생에대한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던중 좋은 기회가 주어져 약국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하다보니 어찌 어찌하여 병원을 해야될 입장이 되었습니다. 저도 이게 옳은것인지 잘 모르겠으나 상황이 절 그 방향으로 몰아 가내요...
그래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 일 이라면 같이 일하실 선생님을 보내달라고...
머리속으론 지역내 병원위치나, 기존환자나 여러 여건이 나쁘진 않은것으로 보입니다만... 그게 전부가 아니죠.
여건상 내과나 가정의 전문의 선생님이 오시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병원위치는 의정부입니다. 지금은 작은 의원수준의 병원이지만 기도중엔 큰 병원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에게 주님의 선한뜻도 베풀고 경제적으로 운영도 잘해 더욱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병원이름은 기독인대 운영면에서 그렇지 못한 경우를 많이 보았거든요.제 연락처는 016-242-8954입니다.
기도하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