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의 휴가를 마치고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야될 때가
벌 써 ..
되었습니다.
이번 휴가때는 뭐 어디로 쏘다닌 건 없지만,
많이 자고,
서울 올라가서 아가페 후배들 보고... 같이 먹고 놀고..
집에도 많이 있고...
그랬습니다.
멀찍이 나다니며 사진도 찍고 흥미로운 풍광과 사람들에
들뜨진 못했습니다만,,,
암튼, 좋은 휴가였네요.
들어갈 때가 되니 아쉽긴 합니다.
소중한 후배들도 잘 있고, 사랑방도 그대로고...
만난 몇몇 후배들도 몸성히 잘 있네요.
만나보곤 싶었지만 못봤던 지체들...
건강들 하시고, 잘들 지내시길. 글고
좋은 소식들 많이 들리길 빕니다.
광운이도 끈질기게 살아남아서...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