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레지던트에게 의국내 그리스도인의 기도 모임을 시작해 보자고 이야기를 들었을때 제게는 하나의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항상 모임을 준비하면 모일수 있을까? 잘 될까? 무슨 교재를 사용하지 하는 방법론 적인 문제때문에 그리고 여러번의 실패라고 느낀 젊은 시절의 무모함들때문에 망설이다가 동기 형제와 같이 기도하면서 시적하기로 했습니다. 기도를 하게 됩니다. 또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개개인을 세우고 의국의 분위기를 바꾸워 가는 촛불이 되도록 말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부터 시작합니다.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