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랫만에 글을 남겨서.. 제목에 짧게 제 소개를 했네요
다운..
^^; 다운되구 나서 첨으로 남기는 글인것 같아요
오늘 제 핸폰을 바꿨거든요
번호가 바뀐거여서..
혹시나 제가 연락 못한 아가페 지체분들이 있다면 이렇게
알려드리려구 글 남겨요..
번호는 011-9459-3644 구요
저는 오늘부터 짧은 휴가에 들어간답니다
한달동안 외과를 돌면서 휴가 카운터 서구..
힘들게 보낸 한달이어서
휴가 기간 내내 잠만 자다 갈 것 같네요...
그래두 인턴 생활이 벌써 반이나 지나갔다는게 신기합니다
2월달에.. 기도하면서..
인턴기간동안 많이 배우고 싶어요..라구 기도드렸더니..
인턴들 중에서 최고의 내공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 제가 가는 과는 항상 사상 최대의 환자수를 기록하구
연이은 어레스트에.. 프로시져두 많이 내려오구..
다른 인턴들보다 힘들게 돌구 있긴 하지만..
언제 이렇게 다양한 과에서 다양한 일을 해볼까 하면서
나름대루 즐겁게 살구 있어요
이제 어플라이 얘기가 서서히 나오네요..
재활이 하구 싶어서 세브란스 병원으로 나왔는데..
이곳에서 재활을 전공할수 있게 되길...
기도해주시면... ^^
모두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