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휴가 마지막 날이군요...벌써...
1년차 휴가, 그 금쪽같은 시간을 어떻게 쓸까...생각은 많이 했는데...결국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데 다 써버렸군요..^^;;
오랜만에 맛보는 sun exposure 에 까무잡잡해진 피부색이 영 어색해 보이고...(병원에만 있다보면 1년내내 색깔 변화가 없잖아요..^^)
아침 기상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이러다 병원 들어가면 또 어떻게 사나~~싶네요..
휴가 갔다오면 정말 일하기 싫어진다는데..^^;;
하여간...1년차 생활도 절반이 흘러갔으니...힘내서 남은 반년을 살아야죠...
2년차가 되면...
저에게도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겨나길 기대하면서...
1년차 다운 쌤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