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7일 주일 오후 6시30분...아가페신당의원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함께 하면서
2학기 졸업반 첫모임을 시작합니다.
이미 광고드렸듯이
'아가페인의 직장생활과 영성관리'라는 주제로
함께 나눌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여러 다운선생님께서
함께 하여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풍성한 모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동시에
많은 사랑하는 우리 졸업반 지체들의
동참을 권면합니다.
1차적으로 졸업반 지체들을 위한 모임이기에
여러분들 안에 소원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소원함을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의지에
힘을 더하고자 글을 씁니다.
이제 대학의 마지막 학기가 시작됩니다.
짧은 몇번의 모임으로 졸업 이후의 삶을
철저하게 준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접해보고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유와 무의 차이일 것입니다.
서로서로 권면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다운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만나는 여러분의 선생님들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졸업반 모임....참 소중한 모임입니다...
기도할께요..."
다운선생님들의 그 한 마디...
우리 졸업반 지체들이 깊이 새겨봐야할 말씀이지
않을까요?
샬롬! 사랑합니다.
장소가 좁지는 않을까....?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