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예요. > 아가페 나눔터2020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가페 나눔터 > 소식과 나눔 > 아가페 나눔터

두시예요.

두시 2003-09-01 (월) 17:12 22년전 5062  
안녕하세요. 저는 GCTC 23기를 수료한 신두시입니다.

그런데 수료는 했지만 전임간사로 발령은 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AIT도 못받고 우즈베키스탄도 가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훈련결과 가르치는 자로 팀사역자로 여러모로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나봅니다.

그렇지만 훈련받는 동안 너무 좋아서 비록 전임간사로 발령받지 못했지만 주님께 많이 감사합니다.

그동안 지켜봐주시고 사랑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지만 기도해주세요.

주님이 절 최선으로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김현정 2003-09-02 (화) 09:29 22년전
두시야, 그래도 씩씩하게 있을 네모습에 안심을 해도 되겠지? 사람들의 평가는 그럴지 몰라도 주님의 평가는 또 다른 계획속에 있을거란 확신에 기대를 해본다.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너의 마음을 누구보다 우리주님께서 아시고, 사랑하신단다..기도할께..어느때보다 더 두시를 위한 중보가 필요한것 같구나..
주소
김현정 2003-09-02 (화) 09:29 22년전
두시야, 그래도 씩씩하게 있을 네모습에 안심을 해도 되겠지? 사람들의 평가는 그럴지 몰라도 주님의 평가는 또 다른 계획속에 있을거란 확신에 기대를 해본다.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너의 마음을 누구보다 우리주님께서 아시고, 사랑하신단다..기도할께..어느때보다 더 두시를 위한 중보가 필요한것 같구나..
주소
김현정 2003-09-02 (화) 09:29 22년전
두시야, 그래도 씩씩하게 있을 네모습에 안심을 해도 되겠지? 사람들의 평가는 그럴지 몰라도 주님의 평가는 또 다른 계획속에 있을거란 확신에 기대를 해본다.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너의 마음을 누구보다 우리주님께서 아시고, 사랑하신단다..기도할께..어느때보다 더 두시를 위한 중보가 필요한것 같구나..
주소
김현정 2003-09-02 (화) 09:29 22년전
두시야, 그래도 씩씩하게 있을 네모습에 안심을 해도 되겠지? 사람들의 평가는 그럴지 몰라도 주님의 평가는 또 다른 계획속에 있을거란 확신에 기대를 해본다.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너의 마음을 누구보다 우리주님께서 아시고, 사랑하신단다..기도할께..어느때보다 더 두시를 위한 중보가 필요한것 같구나..
주소
배상필 2003-09-02 (화) 09:35 22년전
하나님이 두시를 사랑하시고 두시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당장은 이해가 안되고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신실하심을 믿고 기다리자. 나도 기도할께 . . .
주소
배상필 2003-09-02 (화) 09:35 22년전
하나님이 두시를 사랑하시고 두시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당장은 이해가 안되고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신실하심을 믿고 기다리자. 나도 기도할께 . . .
주소
배상필 2003-09-02 (화) 09:35 22년전
하나님이 두시를 사랑하시고 두시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당장은 이해가 안되고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신실하심을 믿고 기다리자. 나도 기도할께 . . .
주소
배상필 2003-09-02 (화) 09:35 22년전
하나님이 두시를 사랑하시고 두시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당장은 이해가 안되고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신실하심을 믿고 기다리자. 나도 기도할께 . . .
주소
백미현 2003-09-02 (화) 21:29 22년전
포항에서  봤을때도 그랬고,  한번참석 했지만  다운모임에서도  너는 항상  웃는얼굴이었어.  하나님의 선물을  다받은 것처럼  은혜가 충만한 모습에  솔찍히  난 감탄했단다..  그리많지 않은 나이에  타국의 복음화와  선교활동에  열정을 갖고  기도하는 모습까지도..  은혜받고  감사가 넘친다며  기뻐하던 모습까지도  난 기억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두시..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은  항상 나중에 언제나  나중에  찾는다지.    기다릴수 있지?..    사랑한다.  너의모든것을.
주소
백미현 2003-09-02 (화) 21:29 22년전
포항에서  봤을때도 그랬고,  한번참석 했지만  다운모임에서도  너는 항상  웃는얼굴이었어.  하나님의 선물을  다받은 것처럼  은혜가 충만한 모습에  솔찍히  난 감탄했단다..  그리많지 않은 나이에  타국의 복음화와  선교활동에  열정을 갖고  기도하는 모습까지도..  은혜받고  감사가 넘친다며  기뻐하던 모습까지도  난 기억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두시..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은  항상 나중에 언제나  나중에  찾는다지.    기다릴수 있지?..    사랑한다.  너의모든것을.
주소
백미현 2003-09-02 (화) 21:29 22년전
포항에서  봤을때도 그랬고,  한번참석 했지만  다운모임에서도  너는 항상  웃는얼굴이었어.  하나님의 선물을  다받은 것처럼  은혜가 충만한 모습에  솔찍히  난 감탄했단다..  그리많지 않은 나이에  타국의 복음화와  선교활동에  열정을 갖고  기도하는 모습까지도..  은혜받고  감사가 넘친다며  기뻐하던 모습까지도  난 기억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두시..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은  항상 나중에 언제나  나중에  찾는다지.    기다릴수 있지?..    사랑한다.  너의모든것을.
주소
백미현 2003-09-02 (화) 21:29 22년전
포항에서  봤을때도 그랬고,  한번참석 했지만  다운모임에서도  너는 항상  웃는얼굴이었어.  하나님의 선물을  다받은 것처럼  은혜가 충만한 모습에  솔찍히  난 감탄했단다..  그리많지 않은 나이에  타국의 복음화와  선교활동에  열정을 갖고  기도하는 모습까지도..  은혜받고  감사가 넘친다며  기뻐하던 모습까지도  난 기억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두시..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은  항상 나중에 언제나  나중에  찾는다지.    기다릴수 있지?..    사랑한다.  너의모든것을.
주소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Copyright © CCC Agap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