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적십자간호대학 02학번 명경은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글을 잘쓰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이야기 하고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누구한테 감사하냐면요..
그러니까.. 지난(?) 벌써 지난.. 총단 순장님들께요
저는 ccc에 늦게 들어왔습니다. 1학년 2학기 부터 ccc에 가입했는데 이러쿵 저러쿵해서 겨울에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총단 순장님 께서 정말 잘해 주셨습니다. ccc에는 저밖에 없는 줄알았습니다. 저는 순장님들 이름도 잘모르는데 경은이.. 경은이.. 이러시면서 인사도 잘해주시고. 순장님들 때문에 부암동 채플 오는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구나 해서요.
늦게 들어왔지만 순장님들 때문에 잘 적응했습니다.
이렇게 감사안드리면 제 마음을 모르실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남김니다.
또 제가 일일이 찾아가서 인사하는것도 좀 그렇고..
순장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헤헤^^
이번에 채플을 준비를 했어요
예배를 드리면서 안내. 인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았어요^^
순장님들 항상 건강하시고요
우리 캠퍼스 순장님들은 다 아시죠? 너무 사랑하는거
캠퍼스에서는 글이아닌 말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