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수술 하나 끝나구 잠시 들어와 봤습니다.
간단한 수술이었는데, 끝나구 과장님하구 컵라면 하나 먹느라구요...
요즘 동인천 길병원에 파견나와있습니다.
본원보다는 여유가 있습니다.
공부도 간간이 하고, 책도 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흠... 이제 추석인데 다들 평안하시길 빕니다.
낼은 아가페 친구들 보러 서울 올라갈 것같습니다.
만난 거 잘 드시고, 좋은 거 보고 들으시며...
건강하세요...
* 김현정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10-01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