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30분
신당의원..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여러 지체들과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2학기라 그런지
졸업반 모임에 대한 사모함이 싹트고 있더군요.
(싹트기에는 좀 늦은 감이...)
아무튼 예전 모임에 비해서 훨씬 많은 지체들이
함께 할 것 같습니다.
다운선생님도 4분이나 함께 하시기로 했구요.
(장성수선생님, 김현수선생님, 지명희선생님, 박수정선생님)
기도하면 할 수록...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임이라는 생각이 저를
압도합니다. 그러기에 틀림없이 소중한 은혜를
많이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마지막 광고입니다.
꼭 기억하셨다가 이번 주 주일에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