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립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게을렀던 저를 용서하여 주십시요. 한국은 추석과 태풍의 어수선한 분위기로 잇지만 저는 내일 16일 저녁 9시 비행기로 잠시 한달간 가려합니다.
저의 런던 생활은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를 더욱 많이 깨닫게 된 시간들였습니다. 또한 나자신이 얼나마 약하고 죄많은 인생인지도 더욱 알게 되었구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그리고 여러지체들의 이메일을 통해서 항상 아가페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참여할수 있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한국에 가는대로 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현정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1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