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9월 이사회는 회의시간만 2시간 45분 될 정도로 의미있고 진지한 회의였습니다. 다운 공동체를 향한 뜨거운 애정과 주님을 향한 헌신의 모습을 느낄 수 있기에 충분했습니다. 내년 여름 수련회에 대해서도 잠시 의견을 나눌 수가 있었습니다. 아가페 3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 여름 특별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하며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올 성탄 축하 예배를 위해서도 기도부탁합니다. 모두 16분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정리되는 대로 다시 한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정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1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