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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가페 신당의원에서는 월급을 못주었습니다

병원위원회 2003-09-25 (목) 22:59 22년전 5338  
아래 선린 병원 전공의 모집 광고를 보니 우리들이 만든 선교병원인 신당의원과 다운약국에서 일하시는 우리 형제 자매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너무나 좋은 근무 환경이 오히려 선교 병원의 모습을 가릴까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우리 병원에서도 오늘 아침부터 20여명 직원들 월급과 상여금을 간신히 여기저기서 맞추어 오후 늦게나 되서 보내주고..
아가페 병원약국위원이란 생각이 갑자기 들어 신당의원과 약국의 급여 지급 여부를 알아보니..

일부만 지불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일년 내내 상여금도 없이 일하면서 제때 급여도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얼마 안되는 급여의 십일조를 병원 기금으로 또 내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통장 잔고는 모자르고...

그래도  늦은 오후 까지 아무 말없이 환자들을 보고있는 소중한 형제, 자매들이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들로 신당의원과 다운 약국을 유지하게 하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렸고요.

다음달에는 급여걱정을 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 신당의원과 다운약국을 위해 기도와 병원기금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형제 자매는 아가페의 비젼을 위해 우리를 대표해 파송된 의료 선교사들입니다.
이분들이 맡은 일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억하시고 기도해주십시오

이분들은 문찬희 선생님, 류수연 간호사, 정인혜 간호사, 박리라 약사입니다.







* 김현정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1 22:03)

다운 사무실 2003-09-28 (일) 00:26 22년전
  9월 26일 급여는 다 지급되었습니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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