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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공동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그 이후 (다운리트릿 주제)

문찬희 2003-09-20 (토) 07:30 22년전 5250  

지난 여름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억하면 아직도 가슴이 뜁니다.
하지만 은혜가 큰 반면에 시간이 감에 따라 지금의 생활과는 무관하게 멀어져 가는 아쉬움이 잇읍니다
성령의 코이노니아가 어떤 것인지를 그들의 아름다운 동역으로 보여주었던 이옌 신부와 권요셉 장로님,
일속에 신앙고백이 있어야 함을 역설했던 박호근 목사님,  아름다운 가정에 대한 소망을 일깨워준
가정세미나, 사역보고와 비전과 나눔의 시간 등은 우리에게 많은 도전과 격려가 되었읍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과거에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재확인하고 현재의 신앙르 새롭게 하였을때 영적인 부흥을 경험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너무 막연하면 현실화하기가 어려운 법인데 구체적인 모델제시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도행전 2장의 모습을 상가하면서  아가페의 미래의 모습을  꿈꿉니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공동체의 특졍한 모습을 말하고 잇지  않습니다. 단지 공동체의 기능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읍니다. 왜냐하면 그 형태는 시대와 문화와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변화속에서 새로운 모습이 요구되는 이 때에 앞으로 아가페 공동체의 정체성과 비전에대해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나누려고 합니다.  대학신입생 시절 이후 아가페 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제가 사역에 참여하거나 RESEARCH에  참여했던 국내의 몇몇 선교단체들과 교회 사역, 미국의 몇 교회, 기독교 기관 몇군데의 예를 들어 현재 아가페의 모습을 비쳐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여러분을 기다리겠읍니다.
* 김현정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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