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의 홈페이지가 이제는 아마추어의 탈을 벗어버리고 의젓한 모습을 갖게 됨을 축하합니다.
겉모습보다는 내용을 잘 채울 수 있는 홈피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가페지체들만 정보교환하는 것이 아니고 명실상부하게 의료선교의 통합적인 접근을 하는 저희들의 모습이 잘 나타나고 다른 이들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길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또 멀티미디어의 시대에 더 좋은 홍보매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가페25년지를 그대로 옮겨놓았는데 당시는 흑백으로 인쇄하느라 좋은 사진들이 제 모습을 나타내보이지 못했습니다. 다시 편집을 해서 올리는 것이 어떨까요? 그 이후로도 여러해가 지났는데 계속 진행중인 아가페행전이 업데이트되면 모두들이 다시 돌아보기 좋고 새롭게 시작하는 학생이나 다운 임원들이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아가페가 모든 사역의 매뉴얼을 만들어 다른 단체들을 돕는 일을 해야 되는 시점입니다. 의료선교단체중에 아가페가 선두주자요 맏형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또한 아가페는 못자리와 같습니다. 여기에서 학생으로 훈련받은 이들이 기독의사회, 기독간호사회, 기독약사회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런 연계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다운 간사님들에 대한 소개도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일에 수고하신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