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했다..
2분께 전했는데..
2분다 노골적으로 관심없어하시고
또 전에 시술한 결과가 좋지않아
감정이 좋지않으셨다....
그래도 좋았던 것은
일단 영혼에 관심을 가지니 ...듣기 싫은 불평으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좋지 않은 결과에 안타까워하시는 그 분들의 맘에
동감이 되고 맘 한구석이 아파왔다
그래서 한참을 듣고 서 있을수 있었다.
얼른 내려와서 딴 일 처리해야 하는데...
쓸쓸히 내려오면서 드는 생각은 ..
좀더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오늘도 점심에 잠깐 오늘 전할 분들을 위해
기도하긴 했지만
내 안에 얼마나 그 영혼들을 위한 간절함이 있는지
헌신이 있는지 관심이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기도를 더 심고
하나님의 마음에 더 가까워지길 소망하며
* cccagape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1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