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만 가는 가을, 누군가 만나고싶은 외로움, 귀한 동역자들의 삶을 들어보는
귀한 만남의 장을 만들어 봅니다.
병원에서 힘들고 지쳐있는 선배님들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후배들을 통해 회복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병원에서 사역하며 승리의 소식을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큰 격려를 받아 더욱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는 후배들이 되게 해주세요. 순장님들의 한분한분이 너무너무 소중합니다. 꼭 오셔서 귀한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2003. 11. 1.(토)
장소: 미정(추후공지)
자세한 사항은 대표단이 연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