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요모임에는 귀한 손님 한분을 모시게 되었읍니다.
전남대 CCC 출신으로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마취과 의사로 개업하시면서
미국 교계와 전세계 한국 유학생들에게 좋은 영향력으로 유명한 박수웅 장로님이십니다. 선생님의 얘기는 " 영원한 쳥년 박수웅의 자기경영"(두란노 간)이란 책으로도
출간되어서 한국에도 많이 알려지게 되었읍니다.
1988년 정동CCC회관 현숙기도실에서 학생 월요모임에 사모님과 동반방문하셔서
신앙간증과 메시지로 많은 형제자매들에게 도전을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올 여름 다운수련회에 강사로 초청하려고 했었는데 개인일정이 맞지않아서
중국 KOSTA가 끝나고 한국방문하는 길에 모시게 되었읍니다.
월요일 포항에서 이건오 선생님과 만나시고 선린병원을 돌아본 후에 오후 비행기로 서울에 오셔서 월요모임에 오시기로 하셨읍니다.
다운 뿐만아니라 학생들도 많이 참석하셔서 평신도 사역자로서 헌신해오신 선생님의 메시지를 통해 은혜와 도전을 받기를 바랍니다.
( 소개)
1944년 전주 출생
전주고
전남대 의과대학 졸업
연세대 인턴, 군의관
뉴욕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마취과 수련의 과정
디트로이트 Henry Ford Hospital 마취과 staff
1981년 캘리포니아 Hungtington Beach Hospital 마취의사로 개업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ll Nations,전세계 예수 대각성운동)Internatioal Director
KOSTA(Korean Student Abroad)이사
CCC 미주지역 순회강사
철저한 자기 관리와 영성훈련으로 소문난 선생님은
일년에 6개월이상 전 세계를 돌며 부흥 집회, 가정생활 세미나, 내적치유세미나 등으로 평신도와 청년들을 일깨우고 있읍니다.
JAMA '30, 전세게 한민족 네트워크(Korean Diaspora Networking)등의 비전을 성취하게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