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에 연대와 한양대 사역했던 최정아간사랍니다^^
서울를 떠나 온지 3년이 되네요 하지만 마음은 함께했던 시간들을 잊을수 없답니다
남편은 UTOS지사장이구 20개월된 딸 수경이는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전 광주에서 간호대 교수님(!)연구실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공부중이랍니다.
바쁜 일과이지만 순모임에 기쁨을 갖고자 (광주에서 처음 아가페사역을 하며 첫 열매였던 순원들이 간호사로 있는데 이들과 함께) 이 주부터 순모임을 시작했답니다.
첫시간 부터 넘 즐거웠답니다
졸업한 순장님들도 순원들과 함께 순모임을 시작해보세요 학생때와 달리 더한 감동이 있답니다. 졸업해서 다시 사람들을 만나면 윗 오너 흉을 많이보거나 삶에 대한 한탄뿐이죠... 그러나 순모임은 그렇지 않아요 자신을 돌아보며 말씀가운데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하게 하며 리더쉽훈련의 기회가 되기도하지요
내년에는 간호사 순모임을 더 확대할 계획이랍니다.
광주에서 가끔 싱가폴에 계신 이명춘간사님과도 연락하구있구요 간사님은 여전하십니다.^^
내년에 광주에 놀러오세요 (올해는 제가 바빠서..) 숙식문제 걱정마시구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