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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잔 이야기 그리고 기도(일곱째 날)

바나바 2003-11-04 (화) 03:20 22년전 4634  
오후 5시 50분 정도가 되면 대부분의 버스가 멈춥니다. 우선은 기사들이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잠시후 출발 합니다.그것을 아는 지 그 시간에는 아예 버스를 타지 않으려고 합니다.
많은 호텔들이 낮 시간에는 장사가 되지 않으니까 저녁 메뉴를 그럴싸하게 광고하며 판매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승리자다. 람잔 특별 부페" 등 낮의 판매 부진을 만회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현지인들 얘기는 많은 무슬림들이 다 금식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몰래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외국을 다녀온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안하고 집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모스크에서는 금식이 끝나고 저녁기도 모임에 오면 식사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집 근처 모스크에는 차량과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결코 인간의 노력으로 죄의 해결과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이들이 알게 하시고 람잔 기간 동안 하나님의 강권하심(꿈, 환상, 말씀하심)으로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소서.
# #많은 개종자들이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부르심으로 개종을 하게 되고 있음
   


배상필 2003-11-04 (화) 09:45 22년전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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