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라마단은 28일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초승달이 보여야 라마단이 시작되는데 27일은 초승달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28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카라치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아침이 다른때보다 일찍 시작합니다.
그러기에 가는 길이 보통 정체가 많이 일어나곤 합니다.
특별히 금식기간에는 병원,열차역 등의 장소에서는 식사가 가능합니다.
이슬람의 율법에 어린이,병자,여행자,임산부 등에게는 금식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정체가 무척이나 심했습니다. 그 시간이 오후 5시 경이어서 금식이 풀리는 6시 경까지 집으로 돌아가서 식사를 하려는 차량으로 가득했습니다.
정말로. 6시 이후에는 도로에 차가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시간에 그동안 굶주린 배를 채우려고 집이나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정말로 금식같지 않은 금식을 이들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나라 전체 그리고 전 회교권을 하나로 만드는 이 라마단 금식이 결코 우습게 볼 것은 아닙니다.
이 기간에 우리도 기도해야 하면 금식해야 합니다.
무슬림권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이 악한 사단의 영에 영향을 받지 않고 담대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