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5일에
간호대,약대지체들의 '진로선택'에 대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당시 장소문제와 커리큘럼문제로 그렇게 되었는데
이번 11월2일에
의대지체들과 함께 같은 주제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같은 의사의 길이지만 그 갈래길이 또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그 갈래길마다 요구하는 적성과 자질이 또 다양한 것 같습니다.
선택의 기로에 있는 우리 의대졸업반 지체들에게
좋은 오리엔테이션을 제시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진로에 대한 정보 중에
'과선택'그리고 '병원선택'에 대해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올 해는 국가고시를 본 이후에 병원지원이 있다고 하더군요.
본4지체들 중에는 어느 정도 과를 정한 지체들도 있고
아직 정하지 못하고 고민 중인 지체들도 있더군요.
따라서 꼭 필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모든 과 선생님들을 다 모시는 것이 최선이지만
현실적인 최선을 선택했습니다.
외과선생님 한분, 내과선생님 한분, 마이너과목 선생님 한분...정도로
생각하고 섭외중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그 날 함께 해주시면 금상첨화구요.
참!!!!!
본4뿐만 아니라 본3들 중에도 관심이 있는 지체들은 함께 초대합니다.
미리부터 접해보고 고민을 하면 더욱 좋겠죠.
시간과 장소는 제목에서 알려드린 그대로 입니다.
기도 많이 해주시고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