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교사 기도모임은 이곳에서 4년 반의 2기 사역을 마치고 안식년을 돌아가시는 채 선교사님의 설교였습니다. 설교를 시작하고 얼마 안 있다가 흐르는 눈물 때문에 잇지를 못하셧습니다. 감사의 눈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바라보면서 사역을 했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같았지만, 이제 그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안에서 선한사마리아 병원을 통해 일을 하신것을 보고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15명의 선교사들이 모여서 팀 사역을 하면서 서로간에 사랑하고 섬기는 그 모습에 이제는 어디가도 "하나님의 드림팀" 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총 7년반을 이곳에서 사역을 하셨습니다. 첫 사역은 힘들게 밭은 기경하는, 터전을 만드는 일을 하시면서 고생하셨지만 2기 사역에서 그 열매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일이나 사역이 아니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히 한국인이 팀으로 사역해서 성공한 사례가 흔치 않습니다.그만큼 특별한 성격들이 모여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사역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때로는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겨야하고, 자기의 주장을 굽혀야 하고 다른이들의 말을 들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원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될때 하나님은 우리안에서 큰일을 행하시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기에 사역을 할때마다 우리안에 기대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이번에는 하나님이 어떤일을 행하실까?"
파키스탄의 선한사마리아 병원의 15명의 식구들이 서로 섬기며 사랑하며 하나님안에 하나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