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입니다. 이곳 한인교회에서는 다음주 9일 저녁에 특별구국기도회를 가진다고 합니다. 멀리 있는 이들이 파키스탄이 아닌 한국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전과는 달리 너무나도 도덕적으로 타락해가는, 영향력이 없는 기독교인들, 그리고 리더쉽을 위해 기도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이곳의 사역을 위한 Conferance를 가졌습니다.이 땅에 하나님이 주신 사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람잔 기간동안 하나님은 우리가 잠잠하시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어찌하든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선교지 특별히 무슬림권의 한인교회 (파키스탄 내 라호르,이슬라마바드, 카라치 한인교회)가 선교지의 사역을 돕는 귀한 일꾼으로 사용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