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처음만나고,,
의료선교부에서 훈련받으면서
**나라에대한 선교사의 비전을 평생소명으로 받았다고 믿습니다.
지금의 간호사 생활은 그 때를 위함이라고 생각하구요
처음엔..간호사의 생활이 그렇듯,,
의료인으로 지식을 더 배워가는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아니였습니다.
하나님은 온전히 자신을 바라 보는 훈련을 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저를 철저히 세상가운데 홀로 두십니다.
그리고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이 비크리스천을...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그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남말하기 좋아하고,
무시하기 일쑤인 일부 사람들을
하나님은 제게 그 들의 속사람은 얼마나 선한지를 보이십니다.
정작 그들은 나에게 고난의 대상인데 말입니다.
때론 억울하기도 하고,
뒤집어 쓰기도 하지만...
그런 삶이전에...
하나님이 나에게 지속적으로 자신만을 바라보는 훈련을 시키십니다.
낙망하고,
때론,,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인간적인 힘으로
일을 배우고 더 열심히 하려고 할적마다....
철저히 주님은......
내 힘으로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들은
당신이 원하시는게 아니라는 것을 보이십니다.
그리고 조금씩 더해갑니다.
내 사회생활을 조금씩 더 힘들어져 갑니다.
그들이 내게 던지는 고난의 깊이도 깊어집니다.
상황을 현실로만 받아드렸습니다.
그것이 영적전쟁인지 몰랐습니다.
혼자지만 혼자가 아닌 걸 알기에 기도합니다.
내가 기도하길 원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그 영혼들의 머리위에 당신의 이름의 축복을 쌓아주길...원하십니다.
그리고,,,,,
온전히 영혼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훈련받습니다.
선교지에 가면...당연히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 되지 않겠지요...
사랑하는 훈련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없는것 같을때..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훈련을 시키십니다.
주일에 교회에 갈 수 없고,,,,
같이 믿음의 애기들을 나눌 자 없는 이 공동체속에서.....
삶의 일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훈련들을 시키시길 원하십니다.
저는 정말 미약하고 작은데 말입니다.
이미 승리한 싸움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도...
저는 간절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담대함을 달라고,,,
성령충만하게 해달라고....
같이 기도해주세요..
우리가 있는 병원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잘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멘으로 작은 화답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