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어제 노재현 선생님께서 출석하시는 화평교회에서의 파키스탄 후원의 밤을 잘 마쳤습니다.
20여명의 다운선생님들과 10여명의 학생아가페 지체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약 300여분의 화평교회 성도님들께서 귀한 자리에 함께 하셨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안식년으로 돌아오신 채숙향 선교사님의 따끈따끈한 파키스탄의 이야기도 들을수 있었습니다.
"선교" 에 열린 마음으로 진지하게 듣는 성도님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시는 자리라는 확신 속에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즐겁고도 행복한 선행에 동참케 하고 그로부터 받는 하나님의 귀한 축복을 나누는 귀한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선교의 사명에 함께 동역하는 많은 단체와 교회와 연결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모두들 많이 수고하셨구요..
돌아오는 토요일 일일찻집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