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합성해 본 그림 주제-"사막과도 같은 황무지에 양떼를 케어하러 가자"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5분이면 죄와벌 실화극장 시간이며,
그 드라마에 나오는 판사, 변호사 논리적이고 재치있는 언변에 놀라
어느덧 내가 실화극장(죄와벌)의 매니아가 되어버렸답니다.
그것을 마다하고 2달반만에 참석했던 월요모임,
그렇게도 북적이던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9명만 남았던가?
처음으로 뵈었던 이춘원 다운선생님 포함하여 모두들 반가왔답니다.
어제 이춘희 다운선생님의 은혜로운 간증과도 같은 말씀을
장황하게 후기로 쓸 수는 없겠지만 압축하여 올립니다.
암울해 보일 수 있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할 지?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 없을지라도,
주님 주신 말씀, 찬양, 기도로 무기삼아 나아가면 우리는 못 할 것이 없겠지요?
어제처럼 다운선생님의 특별한 간증들을 듣다보면
하나님의 큰 힘과 능력이 언제 발휘되는지?도 이해할 수 있겠지요?
원로격인 다운선생님의 초빙! 정말 잘 추진하셨어요
앞으로도 다운모임에 원로격인 다운선생님의 초빙! 잘 추진하신다면
주님안에서 우리 다운모임안에 더욱 큰 힘들이 생기겠지요?
아가페 다운모임이 늘 언제나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며
서로 협력하여 주님의 크신 일들을 해 나갈 수 있는 모임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주 안에서 늘 언제나 승리하세요, 샬롬...!!! *^^*^.^*^^*
피에스> 겨울방학이 되려면, 40일정도 남았는데
그 때 한번 또 들려 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