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희야, 수고 많았다. 오늘 시험봤지? 하나님이 찬희를 선한 길로 인도해주실꺼야.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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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2003-12-15 (월) 15:5622년전
시험이 끝나니 홀가분하시겠군요,
실패도, 성공도 모두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증거이겠지요?
실패없이 성공이 있다하더라도 계속 성공이 유지되리란 보장없으며
성공없이 실패의 늪에서 계속 무력한 존재로 남기 원하시는 주님이 아니기에
박찬희 순장님에게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어떤것인지?
우리는 잘 모르지만 분명히 있을 것 입니다.
기도하면서, 기다려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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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2003-12-16 (화) 15:1022년전
찬희야 시험준비하느라 수고했다. 하나님께서 너의 인생가운데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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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2003-12-16 (화) 16:3122년전
12/13일 토요일 근무마치자 마자
외국인진료 갈 것, 학교물품으로 챙겼답니다.
11월달에 가 보니
혈당스틱, 침 혈당기...도 필요한듯
(이번에 저희 학교에서 구입한 것을 테스트할겸...)
고막체온계도 필요한듯
압봉도 챙기고...
기대하고, 고대하여 기다렸건만...
토요일 제가 무리한 듯 했습니다.(밤을 꼬박 새웠으니...)
아침에 12시에 일어나더니, 몸이 반쪽이 되었더군요
다른날엔 별탈없었는데, 이번주 내내 몸이 안좋은 상태였고...
가지 못했네요
다음에 모두 뵐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