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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성탄 축하 예배에 주님의 이름으로 초청합니다 (1).

조종욱 2003-12-23 (화) 14:40 22년전 4101  
이틀이 지나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축하할 성탄절입니다. 주님의 가난해 지심으로 우리를 부요케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인해 다운 가족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경배를 하나님께 드리기를 중심으로 소원합니다.

다운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그리고 다운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기리며 함께 하나님의 부르심과 비젼을 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운 가족들을 바라볼 때마다 설레임이 있습니다. 1000명 아니 그 이상의 다운 가족들이 모여 함께 주님을 경배하며 함께 축복을 누리며 함께 쓰임받는 그 날을 조심스레 소망해 봅니다. 다운 공동체를 통해 다운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은 물론이고 의료계에 하나님의 잃어 버린 백성들이 구속함을 입고 돌아오는 그 날을! 의료계 복음화를 통해 각 직능별 복음화의 불길이 타오르는 그 날을! 다운을 통한 의료계 복음화를 통해 그토록 꿈꾸며 기도해 왔던 이 민족 복음화가 이루어 지는 그 날을! 의료 선교를 통해 전 세계 구석 구석 마다 사랑과 복음이 전파되어 전 세계 잃어 버린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찾아지는 그 날을!  주님의 소원하심과 부르심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라도 힘을 내어 함께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2003년 12월 25일 15시, 사랑하는 다운 가족들이 함께 모여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경배와 찬양을 드렸으면 합니다. 
 

유미리 2003-12-23 (화) 21:46 22년전
  오늘 하루 온종일 학교 근무도 않고
보건교사 5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출장가느라, 양재동에 있는 한국교총엘 갔었는데
어떤 분의 차를 타고 오면서 우연히 양재동 불교 팻말이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 팻말에는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합니다."라고 쓰여져 있더군요
불교신자들이? 하면서 의아해 하며 쳐다 보았는데...
우리 기독교 신자들은 불교를 인정하지 않는데도
불교 팻말이 불교신자를 대변하는 듯 그들이
아기 예수 탄생을 인정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내일이 지나면 성탄 예배가 기다리고 있군요
작년까지만해도 남동생이 인턴으로 근무할때는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쉴 수 없다고 투정이었는데
금년에는 레지던트1년차로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쉴 수 있다 보네요
우리 아가페인들도 병원에서 고참 의료인들은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쉴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쉴 수도 없겠지요?
12/25일 시간되시는 분들, 꼭 오셔서 은혜 많이 받읍시다.
그래서, 주님과 함께 아가페적인 사랑을 나눠 봅시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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