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7일 명동성모안과가 서울시장으로 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서울역 노숙자 진료소에서 안과 환자들을 돌봐온것에 대한 표창이었습니다.
함께 봉사하는 여러 단체와 선생님들이 있지만 특별히 이런 상을 주신것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고 명동과 능곡, 영등포에서 일하는 아가페 출신의 간호사들과 함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하는 서울역 노숙자 진료(노숙인 다시서기 지원센터와 협력사역)와 장충공원진료(신광교회와 협력사역), 꽃동네 진료및 수술의 섬기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힘으로 할수 있도록, 그리고 함께 할 자원자들이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