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배 순장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하여 주신다고 하시니, 더욱 힘이 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번처럼 기간이 결정된 것이 아마도 공휴일로 인한 결정이란 것을 짐작은 했고
내년에도 혹여 그렇다면, 오산리 기도원에 혼자가서 기도하고 수련회 참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아니면, 집에서 금식하며, 성경을 보다가 수련회 참석하는 것도요
생각해 보니, 수련회기간동안 방순장, 순원, 여러 사람들과 함께 간증을 나누고, 성경 말씀을 나누고, 강사님으로부터 성경 말씀을 듣고, 금식으로 인해 서로 승리할 수 있도록 덕담을 나누며, 의지하며 희노애락을 같이 겪는것도 더욱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