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다운 가족 공동체와 가족 한분 한분을 신실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성탄 축하 예배에 함께 하셔서 큰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참여하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총 81명이 참여 했습니다(자녀 14명 포함: 참고로 2002년에는 75명 참석)
김정순 전도사님의 "유대인의 자녀 교육과 그리스도인 자녀 양육"에 대한 강의를 통해 많은 도전과 은혜가 있었고 많은 분들이 다시 초청하여 더 자세한 강의를 듣기 원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김은애(안옥선, 김해철)외 7명으로 구성된 니트할렘 오케스트라단의 연주를 통해 모임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김은애 자매와 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성탄축하예배 말씀을 은혜롭게 전해 주신 이영호간사님과 맹일진 간사님을 비롯한 학생 임원들 그리고 04 다운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성탄 축하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가정들과 명콤비의 사회로 자리를 더욱 뜻깊게 해 준 성시인자매와 하상원형제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내년에는 참여해 보겠노라는 반응이었습니다. 현정간사 말에 의하면 참 따뜻한 모임이였다고 합니다. 전원선자매(02다운)에 의하면 많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기쁘고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박국양선생님께서는 아주 좋았고 내년이 더욱 기대된다면서 몇 가지 필요한 지혜들을 주었습니다.
단지 4일전에 2003년 성탄 축하 예배를 드렸지만 지금부터 모니터링을 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2004년 성탄 축하 예배를 준비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여 중심으로 함께 성탄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큰 영광돌리는 성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밝아 오는 새 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찬 나날들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