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영상] 20031227 무청도 광천 일일 교직원 문화체험
어제는 우리 학교 겨울방학식이 있었답니다. 생명수 지킴이 활동을 지도하는 나로써는 책임이 컸기에 그간 2층 생명수 지킴이 활동을 격려하는 의미에서 겨울방학식겸, 그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기로 약속했는데, 바로 그 날이었답니다. 급히, 포장하여 3명에게 선물을 주고,("happy new year!!!") 행정실 남은 예산 사용하기 위한 품의 결재 득하고 어린이적십자 제주도 재안내 아픈 어린이 치료하고... 그러다 보니, 9시 30분이 금방 지나가는 것 아닐까? 10시에 무청도-광천 일일 교직원 문화체험을 가기 위해 버스를 타라는데 하루의 시간들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가면서 떡도 먹고, 과자도 먹고, 대화를 나누면서... 점심식사를 회로 먹은 후 여자 교직원이 많은 관계로(70명중 남자 5명?) 화장실도 여자 화장실이 붐벼, 나와 몇몇 여자 선생님이 남자 화장실에 갔더니 체육부장선생님이 남자 화장실 팻말을 보면서 "어허? 남자 화장실인데?"하는 모습이 아직까지 생생하답니다. 광천에서는 저희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어리굴젓 1통 사오고... 겨울바다(무청포 해수욕장, 광천굴...)을 보면서 정말 귀한 문화체험의 현장을 소니 디카에 담아 보았답니다. 사진을 엠파스 사진첩에 담았는데, 공개되려면, 내일이 지나야 할 것 같네요 겨울바다 무청포 해수욕장이 이런 곳 이구나... 느껴 보시구요... http://user.chollian.net/~yoo0128/ing/MOV00148.MPG http://user.chollian.net/~yoo0128/ing/MOV00149.MPG http://user.chollian.net/~yoo0128/ing/MOV00153.MPG http://user.chollian.net/~yoo0128/ing/MOV00166.MPG 위의 링크줄은 동영상이며, 사진과 함께 2004년 2월까지 게시예정입니다. 사진은 슬라이드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은 공개되려면, 내일이 지나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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