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에는 시험이 많더군요. 의사, 간호사 국가고시, 전문의 시험이 있습니다.
아가페 지체들도 많이 시험을 보게 될 것인데 주변에서 챙기고 있나 궁금합니다. 시험바로 전날은 마음이 너무 분주하므로 오늘 미리 격려를 해주는 것이 어떨까요?
홈피가 바뀌고 나서 개인적인 글을 쓰는 분이 너무 적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가페홈피가 삭막해질 것 같습니다. 각자의 소감들, 지내는 이야기를 올려주면 다른 지체들이 서로 교제할 수 있고 기도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운들은 신상에 변동이 있으면 게시판에 올리도록 주변에서 독려를 해주십시요.
이사간 일, 결혼, 직장을 옮기는 경우등 서로 알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이야기가 많아져야 아가페나눔터가 더 풍성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글을 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