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우리 설날은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올 한해 주님의 은혜가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시기 바래요^^
저는 이제 그동안 몸담아 마음담아 일해 오던 아가페 신당의원에서의 임무를 접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떠나고자 합니다.
많이 부족했기에 주님의 얼굴을 어찌 뵈올지...싶지만,, 부족해서 아쉬웠던 만큼 더 좋은 동역자가 되어서 만회해야겠죠?!!
아가페를 위해 계속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 신대원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영어와 성경을 준비해야 하고 또 학사가 없어서 독학사를 통해 학사를 따야 하는데,, 나이도 적지 않고 또 아직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않은터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주님이 부르셨으니까 그거 하나 믿고 따르려 하지만 또 제가 준비해야 할 몫도 있겠기에 최선을 다 할수 있도록 주님과의 온전한 동행과 건강과 지혜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제가 고3때 신학을 할 것을 서원하였는데 제가 기쁨으로 순종하기까지 인격적으로 절 기다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가페는 내 고향과도 같은 곳 입니다.
아가페를 통해서 많은 주님의 은혜와 배움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주목하시어 예비하여 두신 귀한 새 일꾼을 아가페 신당의원에서 기다리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료선교에 대한 비젼과 배우고자 하는 열심을 가진 지체이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연락처는요,,
아가페 신당의원으로 02-2253-7420 이구요,
아가페 다운사무실로 02-2253-7410 이구요,
또 아가페병원,약국위원장이신 김일수 선생님께 011-791-0836 로
편하신 대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귀한 동역자님들을 통해서 특히,, 귀한 것으로는 전 오랜 세월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르침을 받기도 하였지만, 전도하기에 늘 머뭇거려 왔기에 제가 짖지 못하는 개와 같다라는 고백을 하기도 하였는데...
이곳 아가페 신당의원에서 전도이 문이 많이 열리어서 제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멸망치 아니하고 다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 받들어 더욱 풍성한 구원이 있는 또한 주님의 마음으로 환자 한사람 한사람을 섬기는 아가페 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올 한해 아가페와 나의 삶가운데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멋지게 영광돌릴 아가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