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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파키스탄입니다.

김현정 2004-01-19 (월) 23:19 22년전 4233  
샬롬~~사랑하는 아가페 지체 여러분,

여러분의 중보가운데, 파키스탄 1차 의료진(최연현 이사장님, 최현수 약사님, 민석이, 오신영 다운, 광주아가페 김병선 형제, 김지효 자매, 김유진 자매, 그리고 저 김현정 간사)과 18명의 학생팀이 첫째날 사역을 잘 마쳤습니다. 오늘은 카라치 근교의 한 학교에서 병원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무료진료를 했고, 학생들은 준비한 공연등을 보였습니다. 재밌어라 하며 보는 파키스탄 젊은이들 가운데, 종교선생님이 학생들의 공연에 더 많은 관심을 갖지 못하도록 저지하는 모습등을 보면서 정말 영적싸움을 실감했습니다. 이곳에선 복음을 전하지 못했지만, 내일 떠나는 사막의 힌두마을에서는 복음도 전하고 예수영화 상영을 통해 많은 현지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귀한 사건들을 기대합니다.

지금 이곳은 민형래 선교사님 댁입니다. 자매 의료진을 귀하게 대접하시고, 좀더 편하게 섬기시려고 오늘 하루 저희를 초대했고, 형제 의료진은 조재선 선교사님댁에서 오늘 지내게 됩니다. 귀한 교제와 풍성한 나눔이 있기를 또한 기대합니다.

18일 방콕까지 캄보디아 팀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왔습니다. 갈아탈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함께 공항안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각자의 사역을 소개하며 중보했습니다. 얼마나 감격스럽고 주님앞에 자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파키스탄 단기선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계획하신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합류하게 될 명동성모안과팀과 의료진, 학생팀, 현지선교사님들과 정말 연합하고 하나되는 사역을 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며 파키스탄의 많은 잃어버린 주님의 양들이 저희를 통하여 돌아오며 예배하는 자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럼..한국에 있는 지체들의 귀한 기도의 힘을 합하여 열심히 사역하고 돌아가겠습니다..샬롬~~

배상필 2004-01-20 (화) 10:11 22년전
  하나님께서 파키스탄과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의 일정에 동행하고 계십니다. 사랑과 복음의 귀한 열매를 맺으시길 바랍니다. 저희들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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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배 2004-01-20 (화) 10:22 22년전
  같이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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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2004-01-20 (화) 11:52 22년전
  현정아,기도하고 있다. 지극한 주님의 풍성함이 그 메마른 곳에  가득하기를 기도할께,건강하고 평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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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2004-01-20 (화) 12:11 22년전
  선린병원에서도 캄보디아와 파키스탄 안과진료팀에 직원들이 파송되었습니다. 아가페와 깊은 교제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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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4-01-20 (화) 13:48 22년전
  파키스탄 단기선교팀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기대합니다. 또한 김현정 간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과 인도하심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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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4-01-20 (화) 17:20 22년전
  파키스탄 가기전 월요모임에서 보았던 김현정 간사 모습이 떠오릅니다. 파키스탄 단기선교에서 안과간호사가 부족하여 김현정 간사님이 안과 간호사 역할 겸 간사 역할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김현정 간사님이 안과 간호사 경력이 있는 만큼 초롱 초롱한 눈과의 매치, 어쩌면 그렇게도 인재를 잘 보셨는지? 놀라기도 했던 모습들을 생각해 보면서,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이번 파키스탄에 있고, 김현정 간사님에게도 있으리라 믿고, 어제 월요모임에서 모두 합심하여 기도하였듯이, 무사히 안전하게 파키스탄, 캄보디아에서 잘 사역하고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내일이 구(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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