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야후 메일을 정리하다 보니
2000년도까지 4년동안 근무했던 학교 전산 담당선생님으로부터 카드 메일이 날라왔더군요
정말 기뻤고 반가왔답니다.
받는 이 주소를 보니 5명정도 아는 사람들이라...
곡선초등학교 재직당시 선생님의 모습들이 떠올라 저도 카드를 보냈답니다.
"모두 잘 계시겠죠?
새해엔 모두 모두 뱃살 너무 찌도록 컴퓨터 치지 마시고
뱃살이 5인치 줄도록 허리 체조 하시고, 걷기 운동하셔서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다음에 뵐 수 있겠죠? 행복하세요"라고 한편으론 웃음이 나와도 꾸욱 참고...말이죠
왜냐하면? 모두가 컴퓨터, 인터넷, 정보화 담당으로 인해 뱃살이 쪄 있다는 공통사항...
근데요, 저도 이번 정보화 연수를 받고 나니...
뱃살은 컴퓨터, 인터넷, 정보화 담당자만이 겪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터득했지요
게이머들도 예외는 아니라는 사실...
이 글과 플래쉬를 보시는 모든 분들도 이 한해 뱃살과의 전쟁으로
새해엔 모두 모두 뱃살 너무 찌도록 컴퓨터 치지 마시고,
아래 블루베어 곰처럼 에어로빅하셔서
뱃살이 5인치 줄도록 허리 체조 하시고, 걷기 운동하셔서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추신> 오늘 월요모임이 구정전 특별 월요모임인셈이네요?
아마도 특별 게스트님이 오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기대해 보며, 참석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