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일때는 몰랐다,
순원이 자라난다는 것을
또한 우리의 비전이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커간다는 사실을
당직이여서
새벽에 단기선교떠나는 친구와 순원을 기도로 배웅할수 밖에 없었다,
또 수술이다.
나는 주님의 부르심때문에 배우고
환자를 섬기고 있다.
환자들속에서 많은 업무속에서
수고하는 아가페 지체들과 주일에도 쉬지 못하지만
주님의 주시는 참 평안이 모든 판단과 시술속에
함꼐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오늘 떠난 사랑하는 현정간사와 순원인 신영이를 축복하며
눈오는 주일 오후를 수술실에서 적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