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가족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 아가페 나눔터2020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가페 나눔터 > 소식과 나눔 > 아가페 나눔터

저의 가족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이흥우 2004-01-29 (목) 10:36 22년전 4537  
항상 아가페 홈페이지를 들어오지만, 글을 남기지는 못하였습니다.
그 동안도 동역자님들께서 모두 평안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미 아시는대로 저와 저의 가족은
중국과 북한을 위한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2월 14일까지의 근무를 마지막으로 한양의대 교수직을 마감하고
온가족 모두가 2월 16일부터 경기도 양지의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6개월간 선교사 훈련을 받게 됩니다.
이 후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중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저의 가족을 위해서 기도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아가페의 한 가정으로서 귀한 사역을 시작하게 된 것을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의 지체들에게 깊은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계속 기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흥우, 황지현, 상준, 상은올림             


문찬희 2004-01-29 (목) 11:27 22년전
  선생님의 헌신에 많은 도전이 되었읍니다. 가정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겠읍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통해 크신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평안하십시오
주소
배상필 2004-01-29 (목) 12:25 22년전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걸음 걸음을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샬롬 ~
주소
맹일진 2004-01-29 (목) 14:45 22년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어려운 결단을 내린 선생님을 존경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후배들에게 큰도전이 되며 용기를 줄 것입니다.  한양대 모든 지체들과 함께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소
임영효 2004-01-30 (금) 09:58 22년전
  또한번의 도전을 후배들에게 주시는군요..
병원에서도 늘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본받고 싶은 분이었는데...
항상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선생님의 한걸음, 한걸음을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사모님과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주소
박지연 2004-01-30 (금) 14:22 22년전
  비록 선생님께 외과실습을 받지 못하게 되었지만 앞으로 더 큰 가르침 받을수있을거같아요^^~
저희 후배들 모두가 선생님 넘넘 좋아하고, 선생님위해 기도할것 아시죠?
주소
권소영 2004-01-30 (금) 17:20 22년전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시리라 여겨집니다. 부르심에 응답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많은 도전이 됩니다. 지현이 언니, 그리고 상준 상은이를 보고싶네요..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시리라 여겨집니다. 건강하세요....
주소
유미리 2004-02-01 (일) 17:58 22년전
  본토친척 아비집을 떠나기가 쉽지는 않으셨을 텐데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헌신하시는 이흥우 교수님 가정내에
건강과 행복이 늘 언제나 함께 하시고, 복의 복이 더해져서
커다란 축복의 통로로 가족 모두 하나님께 큰 쓰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주소
최광운 2004-02-02 (월) 02:47 22년전
  선생님, 광운입니다.  양지에 먼저 가계신다구요..
중국으로의 구체적 계획도 궁금하네요.
암튼, 중간에 뵐 수 있다면, 제가 맛있는 짜장면하구 탕수육 사드릴께요.. 중국에서는
못드실테니까.. ^^;;
주소
김현수 2004-02-02 (월) 09:57 22년전
  할렐루야...선생님 가정을 축복하며..왜이리 마음이 잠잠히 기쁜지 모르겠습니다...살아있지 못한 저의 영혼이 다시 숨을 쉬는 소식입니다.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고 주님 영광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주소
박상희 2004-02-02 (월) 19:53 22년전
  귀한 가정을 통해서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소
정회량 2004-02-03 (화) 12:58 22년전
  선생님의 강의를, 지난 겨울에 듣고 얼마나 많이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결국 예지몽(^^) 대로 중국으로 파송되시는 군요. 선생님의 귀한 발걸음을 주님께서 한없이 축복하시기를, 저도 기도합니다~^^
주소
김동준 2004-02-04 (수) 15:27 22년전
  시간에 여유가 생기시는대로 포항에 한번 내려와 주십시요. 이건오선생님께서 많이 궁금해하시고 계십니다.
주소
황수경 2004-02-10 (화) 10:42 22년전
  얘기 들은지 꽤 되었는데, 경황이 없어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지현이에게 일간 전화하여 소식을 나누기 원합니다. 바쁘시겠지만, 동준 오빠 말대로, 한 번 포항에 와 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샬롬!
주소
경쾌수 2004-02-18 (수) 17:14 22년전
  다운에서 동아시아 위원회를 구성하여 구체적으로 기도하며 후원하며 동역할 계획을 가지고 있단다. 여러모양으로 본을 보여온 흥우선생님의 가정을 통해 귀한 사역을 이룰 것을 확신한다. 기도할께
주소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Copyright © CCC Agap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