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가페 신당의원에서
두번째 졸업반모임을 가졌습니다.
첫모임에서,
지난 캠퍼스생활을 돌아보고
새롭게 시작되는 졸업반1년을 내다보면서
여러가지 깊은 이야기들을 풍성하게 나누습니다.
그리고 '바람직한 비젼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어제..두번재 모임에서는
'바람직한 이성교제와 결혼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또 책을 통해서 배워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이지...이런 주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또 심도있게 나눠질 수 있는
적절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너무 소중한 문제이구요.
졸업반 모임...
생각하면 할 수록 참 소중한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더욱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졸업반지체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무언가 강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들과 함께 고민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중보할 다운들의 부담없는 동참을 기대합니다.
다음 모임은...
5월 23일 또는 30일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른 일정 확인 후에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