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잠시 다운 사무실을 섬겼던 이숙희자매입니다.
지난 2002년에 영국에 간뒤 약 2주간 극비리(?)에 한국을 방문하고 내일(5월2일) 영국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방문은 올해 9월 4일(예정)에 결혼할 영국남자를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결혼을 상의하기위함입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뵙고 싶었지만 시간적인 제한과 약혼자의 한국어장벽으로 여의치않았음을 용서빕니다. 저희가 한국에 있으면서 찍엇던 사진은 http://www.gulliford.net/korea 에 잠시 옮겨놓았습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여자분은 저이고 외국사람은 저의 약혼자인 Andy Gulliford 입니다. 저희가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많은 도움과 친절을 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표현 할수 없는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혹 영국에 오시는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연락을 주십시요. 아가페 사역과 아가페 다운 모든 분들의 축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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