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정은 인도 여행을 한달한후 다음달에 귀국 예정이었으나
지금 여름 방학기간이라 기차표 구하기도 힘들고 혼자 여행한다는 두려움도 있어서
여행을 포기하고 지난 25일오후에 한국에 돌아 왔습니다.
1년만에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기도하고 여기저기 많이 변한것 같아
어리둥절하네요!!
그리고 아가페 식구들 얼굴 빨리 보고 싶기도하구요.
1년이라는 기간이 짧지만 길었고,저한테는 아주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반갑게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경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