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준비하였다가 드디어 오게 되었습니다
Dr Akashi는 선한사마리아 병원에서 약 2년간 안과 일을 하고 있는 의사입니다.
이일은 안과의사를 초청하여 안과 훈련을 시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하여 선교지 병원을 현지인으로 책임을 지게 하려는 계획가운게 준비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시도하는 일이지만 이번 일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 하시는 것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정식 일정은 명동성모안과의 초대로 6개월간 서울대학 병원 안과에서 International Fellow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는 기독안과 선교회의 이진학 교수님의 도움과 서울대학의 도움이 컷습니다.
아가페 모임에서도 종종 보게 될것 같습니다.
아가시는 6월초에 들어올 예정인데..
맞을 준비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있는 동안(10월말까지) 주님과의 온전한 교제가 아가시와 우리에게 회복되어 질수 있도록
2.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예배를 드릴수 있는 교회와 양육자를 만날수 있도록
3. 안과 훈련에서도 서울대학병원과 기안선을 통해 좋은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4. 우리 병원에서 있는 동안 잘 보살필수 있는 재정과 인원이 될수 있도록
특히 파키스탄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