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 곳에는 처음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84년 한양대를 졸업하고 정형외과 전공 후 지금은 충북 제천에서
개업중인 오흥룡입니다.
선배님도 계시고, 여러 후배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아가페 활동은 하지 않았었지만 기악반을 해서 기악반과 아가페 동시에
하는 분들은 잘 압니다.
지난 2001년 겨울 라오스 의료 봉사에 같이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배철 선생님, 이흥우, 경쾌수, 김동준 선생님은 편안하시지요?
지난 2000년엔 직장암으로 주님께서 이흥우 선생의 손을 통하여
수술해주셔서 지금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진작 들어온다 하면서 이제사 글을 올립니다.
지난 라오스 선교 때 찍은 사진을 올리려했더니 준회원이라 글이 안써져 이 곳에 링크합니다.
이제부터는 자주 들어와 보아야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같이 찍은 분은 아마 성이 오씨였는데 죄송한데 이름이 생각 안나는군요.
지금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얼마전 한양대 본과 2학년 "의사와 사회봉사"란 주제로 강연을 한 적이 있는데 아래 후배를 만났습니다. 결혼도 했다더군요. 너무나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