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북미 지역의 영적 부흥을 이끌었던
조나단 에드워즈가 예일 대학에 다니던 19세 때
평생을 하나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 결단을 기록한 글입니다.
도전이 많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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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이러한 결심들을, 이것들이 하나님의 뜻에, 곧 그리스도를 위하여 합당한 한,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총을 겸손하게 간구한다.
결심한다. 나의 모든 삶 동안, 지금이든지 아니면 지금으로부터 무수한 세월이
흐르고 난 뒤든 시간은 고려하기 않고, 하나님의 영광과 나의 덕에 가장
유익하고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되면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 나의 의무이고 인류 전체의 행복과 유익에 최선이 된다고 생각되면 무엇이든지 할 것을 결심한다.
내게 닥칠 고난이 무엇이든지, 그것이 아무리 많고 그리고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이것을 하기로 결심한다.
결심한다. 영혼이든 육신이든, 많든지 적든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라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피할 수 있다면, 그렇게 되지도 말고 그것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지도 않을 것이다.
결심한다. 내 인생 마지막 순간이라 하더라도, 내가 꺼려야 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결심한다. 고통스러울 때는 순교자의 고통을, 그리고 지옥의 고통을 생각할 것이다.
결심한다. 자선과 도움의 대상을 힘써 찾을 것이다.
결심한다. 내가 가장 헌신된 상태라고 생각할 때처럼, 그리고 복음과 천국의
것들에 대한 가장 분명한 개념을 가지고 있을 때처럼, 언제나 그렇게 살 것이다.
내 안에 있는 것이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의심을 품게 하지는 않는지 조심스럽게게, 그것을 항상 검사할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모든 힘을 기울여 그것에 대항할 것이다.
결심한다. 성경을 꾸준히, 늘, 그리고 자주 연구할 것이다. 그리하여 나 자신을 발견하고 솔직하게 파악하여 바로 그 지식 안에서 성장하도록 할 것이다.
결심한다. 지난 주보다 신앙을 더욱 높이 끌어올리고, 은총을 더욱 높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매주 최선을 다할 것이다.
결심한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명예와 인류에 대한 사랑에 완전히 합당한 것일 때와 가장 깊은 겸손, 그리고 나 자신의 실수와 실패를 나타낼 때와 황금률에 따른 것일 때를 제외하고는, 남을 대적하는 말을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