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신당의원이 2004년 8월 9일(주일)부터 14일(토)까지
동아시아 단기선교에 참여하느라 1주일간 진료를 쉴 예정입니다.
요즘 의료환경이 악화되어 병원이 어렵지만 어려울수록
처음 하나님 앞에 가졌던 마음과 헌신 그대로 해야 한다는 동일한 마음을
주셔서 저희가 결단하고 나가기로 했읍니다
지난 토요일 이사회때 알고 보니 현지 한인교회 목회자가
제가 모교회 청년부시절 수년간 선교기도모임을 섬겼었는데
그때 기도모임 멤버였던 분이어서 놀랐읍니다.
그 기도모임 멤버 모두가 선교사(동아시아,동남아, 중동) 목회자, 평신도 사역자로
수고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일하심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저의 생각과 지혜를 뛰어넘는다는 다시한번 깨닫고
그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동아시아는 21세기 세계선교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서
이 지역을 선교하고 선교자원화하여 선교의 동반자로 동역하는 것이
한국교회의 중요한 역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지역이 또한 아가페에 주신 새로운 선교의 지경이고
또 하나님께서 주실 주실 은혜가 크리라 생각이 됩니다.
아직 의료진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으면 하고요
또 아가페 신당의원이 아직까지는 후원금으로 단기선교를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부득불 후원금을 요청합니다.
저와 류수연,성귀옥 자매를 위한 중보기도를 부탁합니다.
아가페 병원기금 109-05-002200 우리은행 이건오
보내시는 분 이름(단기)라고 표시해 주세요
모금액 목표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