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간호대 02다운으로 일산 암센터에서
근무했는데 병원을 그만두고,
이번 8월에 미국 LA, KCCC로 자비량 훈련을
간다고 합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여러분들이 기도해주시고,
자매를 아는 분들은 문자나 전화로 격려해주시면 좋겠네요.
전화번호 : 016-398-0332
유미리2004-07-11 (일) 22:5021년전
주님께서 가라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가야하겠지요?
한종희 자매님, 참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자신의 욕심에 의한 선택이 아닌,
그 욕심을 버리고 주님의 욕심에 의한 선택을 택하여 행하시는 한종희 자매님에게
야곱의 축복처럼 복의 복에 덤으로 임하는 축복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