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연 순장님(경희01)께서 써주신 글이에요.ㅎㅎ
이건 허락 안받고 올립니다.
(cafe.daum.net/04meidcalcamp에 가시면
더 풍성하게 나눌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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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순
이름만으로도 진료캠프를 다 짊어진 것 같은 무게를 그대로 가슴에 품어야하는 '곰'^^보다
넓은 가슴 을 지닌 총순장님-현근순장님
기도의 자리에 있고 또한 내면과 외면이 한 층더 이뻐진 부 총순장님-해림
강의, 찬양, 있고 싶은 자리에 있기보다는 자신이 있어야할 자리를 늘 지키었던
총무 순장님 재윤,회량-멋진 콤비~~광고가 일품입니다~!!
그 많은 예산, 분명 사역(하나님의 일)이지만 사무와 같이 느껴질 만한 일이지만 조용히
잘 감당하고 진행순에서 이것저것 정돈하는 회계 순장님-은혜
조금 늦게 왔지만 그대가 있어 총단이 더욱 꽉차는 듯하고 덕분에 청소년 아이들에게
단체로 기도해 줄 수 있었소~~서기순장님 -경은~~!!
아가페에서 가장좋아하는 모습은 꿈을 꾸고 그 꿈을 하나하나 이뤄가는 선배들의
모습 또한 같은 꿈 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또 다른 꿈을 꾸며 이뤄갈 내 모습을 그려보는 것
하지 못할 것 같았던 기도체인 끝까지 끝까지~!! 사수하려했고 사수했던
각 순의 여러사항들 다 섬겨주고 준비해 주려하는 모습
남들 다 자도 잠 못이루고 마무리 하며 가장 먼저 하루의 시작을 준비하는 진행팀
꿈꾸는 여러분 정말 꿈 같은 팀 하나님이 준비하신 팀 하나님이 만드신 팀 입니다.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다 있지만 무엇보다도 그런 순장님들이 부럽습니다^^!~!